-
4월 25일부터 실내 취식 허용|드림종합병원드림 톡톡 2022. 4. 29. 09:14
세상의 빛이 되는 드림종합병원입니다.
지난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었는데요,
그에 따라 운영시간/사적모임/행사 및 집회/기타 종교활동 등이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4월 25일부터는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취식이 허용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확인해볼까요?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 취식 허용 (2022.04.25부터)
- 영화관·실내 공연장·실내 스포츠관람장
- 철도·국내선 항공기·시외/고속/전세버스 등 교통수단
- 백화점·마트 등 유통시설
위에 실내다중이용시설에서는 취식이 모두 허용됩니다.
다만 시내버스·마을버스에서의 취식은 계속 금지인 상태입니다. 이는 밀집도가 높고 입석 등으로 안전관리 필요성이 높기 때문에 취식금지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코로나19 이전에도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에서 안정상의 이유로 취식이 금지인 지역도 있었습니다.

기본방역수칙 준수!
실내 취식이 허용됨에 따라 기본 방역이 더욱 철저히 지켜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손 씻기
- 읍식 섭취 시 외에는 상시 마스크 착용
- 취식 중 대화 및 이동 자제
위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취식 과정에서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합니다.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계획
오미크론 확산세는 감소추세로 접어들었고, 사망자 수도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반의료체계 전환 등 효율적인 방식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 거리두기를 자율방역 체계로 전환
- 거리두기가 해제되더라도 생활방역수칙은 계속 유지
- 지속가능한 효율적 감염병 관리
-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의 양성 결과를 확진으로 인정하는 기간을 1개월 연장
- 안전한 해외입국 관리 (6월 1일부터 입국자 중 예방접종 완료자는 격리 면제, 미완료자는 격리 유지)
- 일반의료체계로의 단계적 전환 추진
- 감염병 등급을 제1급 -> 제2급으로 조정, 확진자 신고도 즉시 신고에서 24시간 내 신고로 변경
- 신종 변이 및 재유행 대응체계 마련
오늘 발표된 뉴스에 따르면 5월 2일부터는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고 합니다. 다만, 밀집도와 함성 등의 이용 행태에 따른 감염위험을 고려하여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되었지만 야외에서라도 감염예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기를 당부했습니다. 정부는 6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방역상황과 더 나은 삶에 대한 국민들의 바람을 고려하여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이 많고 밀집도가 높은 실외에서는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기를 권장하며, 개인 방역수칙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드림 톡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완화|드림종합병원 (0) 2022.05.04 2022년 5월 월례회|드림종합병원 (0) 2022.05.02 드림종합병원-케이셀바이오·케이셀글로벌 <신경줄기세포, 신경세포&NK면역세포 치료제 연구개발 협약식> (0) 2022.04.25 국가건강검진 놓쳤을 때 추가등록하기|드림종합병원 (0) 2022.04.22 2022년 부활절 맞이 달걀나눔 행사|드림종합병원 (0) 2022.04.18

